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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2018-04-13

'재활용품 대란'에 SNS 여론도 '충격'…친환경 관심은↑

9일 인공지능(AI)기반 빅데이터 분석업체 다음소프트의 자료에 따르면 재활용 언급량은 보통 하루 500건 미만이었으나 폐비닐 수거 중단이 언론에 알려지며 지난달 30일에는 1천327건으로 두 배 넘게 증가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06/0200000000AKR2018040615920003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