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빅데이터
2018-04-13

'재활용 대란'에 SNS서 언급량↑… 부정적 시선 많아

갑작스러운 ‘재활용품 대란’으로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가 급격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정부가 폐비닐 등의 정상 수거가 가능하다고 발표했던 것과 달리 혼란이 계속되자 이에 대한 부정적 시선도 많았다.

빅데이터 분석업체 다음소프트는 2016년 1월부터 지난 5일까지의 재활용품 관련 인터넷 게시물(블로그 3억2036만965건, 트위터 88억2055만7338건, 뉴스 2109만8887건)을 분석한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