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MINING INSIGHTS
우리는 통찰을 캡니다 !

2000년 우리가 처음 회사를 세웠을 때,
우리는 데이터와 기술을 다루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문제를 데이터와 기술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람과 사회의 문제를 데이터와 기술의 문제로 바꿀 수 있는 능력입니다.

WHAT WE DO

우리는 데이터와 기술을 모르는 사람도
데이터를 이해하고 상호 작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당신이 쿼리랭귀지, 통계모델, 컴퓨터 명령 체계를 몰라도 정말 풀고 싶은 문제를 갖고 있다면 데이터를 통해 직접 묻고 답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우리가 데이터를 모으고, 쌓고, 연결하고, 분석하여 시각화하는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가 상호 작용하며 유기체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로 인간과 상호작용하기 위해서죠.

우리는 무표정한 데이터에서
의미가 있는 지식을 추출해 냅니다.

데이터를 모으고, 쌓고, 연결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는 무엇을 하라고 스스로 말하지는 않습니다. 데이터를 통해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목적을 정의하고, 데이터 분석 결과에 의미를 부여하여 문제에 답을 내는 것은 여전히 인간의 몫입니다. 우리는 목적에 부합하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데이터를 해석하고 거기에서 지식을 추출하는 데이터 번역가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우리는 IT/과학 분야의 일만 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분야의 사람들과 일하고 있습니다.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이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할 지, 정책을 수행하는 공공 기관이 어떤 과제에 집중해야 할 지, 비영리단체가 자원을 누구에게 배분할 지 고민할 때, 우리가 미래의 사회와 경제를 예측할 때, 우리는 함께 고민하고 연구할 수 있는 파트너입니다.

WHERE WE’RE GOING

오늘의 날씨, SNS에 올라온 텍스트, 웹사이트 클릭 수, 주가 정보, 판매 데이터, 범죄 데이터, DNA정보, 5번 미팅룸의 스위치 온오프 기록, 이 모든 것이 데이터입니다. 예전에 데이터라고 불리지 않던 것들이 모두 데이터가 되었습니다.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기술 환경도 조성 되었습니다.

우리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라고 불리기 위해서 데이터와 기술을 연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양한 개인과 조직이 합리적이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미래를 만들어 가는 길에 동참하기 위해서 우리는 데이터와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와 기술이 없어도 사람들을 잘 이해하고 서로 상의하여 최선의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다면 대용량 데이터 플랫폼을 만들고 데이터를 해석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하지만 우리는 데이터와 기술을 통해서 사람들을 더 잘 이해하고, 사람들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자원을 더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더 나은 정책을 만들고, 결과적으로 더 나은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영감을 얻고, 의견이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고, 불확실하던 것에 대해 확신을 얻고, 다른 의도는 배제하고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합의하는 데 우리의 데이터와 기술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